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가 첫 번째 4도어 세단인 '에스토크'의 생산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가 첫 번째 4도어 세단인 '에스토크'의 생산
에 나선다.

6일(현지시간) 자동차 전문매체인 에드먼즈 인사이드 라인은 "람보르기니의 스
테판 윈켈만 최고경영자(CEO)가 빠른 시일내 에스토크를 양산하겠다고 발표했다
"고 보도했다.

지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람보르기니 측은 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에스토크
의 양산을 전면 보류할 계획을 밝혀 이번 윈켈만 대표의 언급에 슈퍼카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양산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윈켈만 대표는 또 인터넷상에서 람보르기니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생산
한다는 소문과 관련 "우리는 아직 SUV를 만들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 에스토크는 2008년 파리 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처음 소개된 모델로
, 5.2리터 V10엔진을 장착해 최고속도는 190mph(305km/h), 가격은 약 23만달러
(약 2억6000만원)에 판매된다.

람보르기니가 에스토크의 양산에 본격 나서면 포르쉐 4도어 파나메라와 애스턴
마틴 라피드와 경합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by 외영다로 | 2010/12/07 09:12 | [전체공개] | 트랙백

순수성과 독립성이 확보된 영화DB의 탄생을 위해 함께해주세




 오랫동안 영화 데이터베이스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해 포기하려던 저는
최근 여러가지 기회를 통해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를 도전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참여하고 있는 "킵 워킹 펀드" 역시 그 중 하나인데 믿을 수 있고 공정한 영화DB의 필요성을
공감하시는 분이라면 응원 한마디로 큰 도움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킵 워킹 펀드"는 일종의 꿈 이뤄주기 이벤트로 지원자들의 경합을 통해 우승자에게 상금이 지원되는
이벤트인데, 뜻 밖에도 지원자의 꿈과 의지를 지지하는 외부인들의 반응이 평가기준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군요.
 
 참여방법은
"킵 워킹 펀드" 홈페이지(http://www.keepwalking.co.kr)에 접속하셔서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거치신 후,
 하단 "친구찾기"를 통해 ID "collector"를 검색하세요.
 김진규 씨가 찍혀있는 흑백의 〈오발탄〉 스틸을 클릭, 방문하신 후 간단한 응원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다소 귀찮으시겠지만 한국영화역사의 올바른 기록과 공정하고 객관적인 영화정보를 나눌 수 있는
깨끗하고 착한 영화DB의 탄생을 위해 도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방문자 당 단 1회만 등록이 가능하므로 가급적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한 형편입니다.
 혹시 주변에 새로운 영화DB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실만한 다른 분들 계시다면 함께 참여해주실 것을
권유해주시면 더 큰 힘이 되겠습니다.

by 외영다로 | 2010/12/02 07:19 | [전체공개] | 트랙백

재규어 딜러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딜러 (주)천일오토모빌 김정희 딜러의 뷰

과장이라 어느 정도 연배가 있는 사람이라 짐작했는데 생각보다 어린데다가 밝고 경쾌하기까지 하다. 자리 잡기 무섭게 인터뷰를 시작하자니 숨 좀 돌리란다. 여유롭다. 인터뷰할 자격도 아니라며 손사레를 치면서 그 흔한 NG 한 번 없이 술술 재규어 자랑이다. 그냥 올라가는 직급은 아닌가보다. 재규어의 디자인에서 신기술까지 그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열정을 다한 인터뷰를 해준 재규어 (주)천일오토모빌 김정희 과장이 생각하는 재규어는 무엇인지 정리했다.

▷재규어는 어떤 브랜드이며 어떤 컨셉을 지향하는가

재규어는 영국에서 제작된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이다. 영국의 왕실에서 이용하는 차로 알려져 있고 랜드로버는 영국 왕실 의전용 차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고가의 차량으로 부자들만 타는 차, 디자인으로 보면 마니아가 타는 차라는 인식이 강했었지만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예전의 클래식한 디자인에서 스포티하고 젊은 느낌으로 디자인이 변했고, 혁신적인 디자인 변경으로 인해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더 좋아하는 차가 되었다. 독일 프리미엄 차들에 비해서 가격 부분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재규어가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단','스포티함와 고급스러움의 조화가 굉장히 잘 된 차'라 답하고 싶다. 재규어는 차체 구석까지 장인의 수작업으로 제작되었고, 여유롭고 안락한 승차감을 지녔으면서도 스포츠 드라이빙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차다.  

▷재규어의 기술을 가장 잘 집약한 차가 무엇인가

디자인이 가장 혁신으로 바뀐 것은 세계 3대 디자이너인 이안 컬럼의 첫번째 작품인 'XF' 부터다. 기존의 재규어의 디자인과 다른 혁신적인 작품이었음에도 전세계적으로 반응이 매우 좋았고 이런 혁신은 'XF'를 시작으로 'XJ'까지 이어졌다. 그러다 보니 재규어의 모든 것을 잘 집약한 것은 새로 런칭한 'All New XJ'인 것 같다.

▷디자인이 아름다운 차라는 평은 많았으나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좋은 평가가 적었던 것 같다

그런가?
성능 부분은 최상위급 모델을 예로 'XJ 5.0 수퍼스포트'는 전자 제어 장치라든지 승차감을 위한 장치 등의 옵션들이 모두 자동화가 되어 있다. 즉, 다른 브랜드에는 스포츠 드라이빙, 서스펜션 강도 조절 등을 운전자들이 각자에 맞춰서 조절해야 하는데 재규어의 경우는 모든 것들이 자동화가 되어있어 자동차 스스로가 운전자에게 맞춰 준다.
그런 기술 중에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Adaptive Dynamics)나 액티브 디퍼런셜 컨트롤(Active Differential control)등의 고가의 옵션이 있는데 재규어에서 기대하는 민첩한 핸들링과 정교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만족시켜 준다. 끊임없이 진보된 기술을 차에 적용하면서 운전자가 수퍼카의 성능에 압도되지 않고 최대한 차의 성능을 만끽할 수 있게 재규어의 기술력은 발전하고 있다.

▷전자장치가 많아지면 그만큼 차에 무리가 되고 차의 잔고장이 많아진다고 하는데

자동차는 기계니까 잔고장이 없을 수 없다. 다만 잔고장이 생기면 빨리 대처해주고 고객의 불편함이 없게끔 서비스에 소요되는 기간을 짧게 하는 등 AS시스템이 잘 짜여야 해당 자동차 브랜드가 살아남을 수 있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전의 재규어는 내부가 정말 단순 했다. 점점 내부 장치가 많아지는 것 같다

재규어의 클래식함을 좋아했던 마니아들은 지금의 재규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다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재규어도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첨단의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기존 재규어의 클래식 함을 모두 버리는 것이 아니다. 재규어의 부분부분에 재규어의 느낌을 남기면서 끊임없이 혁신을 시도 하고 있고 지금은 그런 조화가 잘 이루어진 것 같다.

▷애착이 가는 모델은 무엇인가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차는 'All New XJ'다. 이 차를 처음 봤을 때 보통 차를 보듯 훑어 본 것이 아니라 감상을 했다. 차량 전면에서 풍겨오는 강인함과 옆면에서 후면으로 이어진 라인이 굉장히 아름답고 충격적이고 신선했다. 보고 나서도 잊혀지지가 않았다. 그것이 XJ의 매력인 것 같다.
1억이라는 가격은 결코 싼 가격이 아니지만 경제성을 생각하는 고객부터 최고의 성능을 생각하는 고객까지 여러 방면의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차이다.
 
또한 '왜 이 차가 지금 나왔을까'라고 생각했던, 이 가격대에 도저히 나올 수가 없는 차가 있다. 바로 'XF 5.0 가솔린'이다. 'XF 5.0 가솔린'은 배기량 5000cc에 385마력의 차로 가격대는 8000만원대다. 이 차는 디젤 차량을 거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실제 억대가 넘어가는 성능을 갖췄는데 가격으로 억대의 차량이 부담스러우셨던 고객들이 선택하면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생각한다.

▷재규어의 경쟁상대는

독일의 프리미엄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알려진 'XJ'의 포지션이 억대 차량들에 못 미쳤기 때문에 'XJ가 타사 억대가 넘는 자동차와 경쟁한다'는 말이 나왔을 때 반신반의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차가 출시 되고 뒤쳐짐이 없는 성능, 강한 엔진 퍼포먼스, 편의성, 디자인 등 모든 조건들이 왜 재규어에서 자신감을 가졌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타사 플래그십 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성능과 디자인 등 모든 부분에서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반면에 반응이 없어 아쉬웠던 모델은

반응이 없었던 것은 아닌데 R모델 경우, 고성능 수퍼카인 만큼 고가의 차량이다 보니 아무래도 고객들의 접근이 어렵지 않았나 생각한다.

▷어떤 브랜드에서 재규어로 고객 이동이 많은가

국산 대형차나 독일 브랜드에서 이동이 많다. 재규어가 벤츠나 BMW의 중간 정도의 포지션의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예전엔 고객들이 '부자들의 차'라는 느낌을 주는 차에 많이 열광 했지만, 이제 고객들은 희소성있고 개성 있는 차를 원한다. 이런 변화는 재규어가 한국시장에서 점점 발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재규어가 자랑하는 기술력은 무엇인가

서스펜션은 자동차에 가장 중요한 부분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XJ를 보면 어댑티브 다이내믹스(Adaptive Dynamics)는 승차감을 살리기 위한 기술이다. 이 옵션은 상,하,좌,우의 차량의 롤링진동을 초당 100회씩 감지한다. 노면을 컴퓨터가 감지해 항상 최적화된 상태에서 운전할 수 있게 한다. 액티브 디퍼런셜 컨트롤(Active Differential Control)이라는 옵션은 쉽게 말하면 SUV에 많이 적용하는 기술을 세단에 적용한 것이다. 이런 비슷한 기능은 타사에도 적용 되어 있다. 이 기능은 차가 코너링 할 때 과도한 슬립이 발생하면 반대편의 동력을 차단해서 차체가 돌아가는 것을 막아준다. 코너링 할 때 안전한 코너링을 제공하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재규어에서 개발한 것에 듀얼뷰(Dual-view) 모니터가 있는데 같은 화면으로 운전석에서는 내비게이션을 보고 조수석에서는 다른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게 했다. 운전자뿐 아니라 재규어에 탄 모든 사람에게 편의를 제공하려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은 차간 거리를 감지해서 제동을 스스로 해주는 기능이다.
마지막으로 오디오시스템은 B&W(Bowers&Willkins) 가 장착되어있는데 고객들에게 현존하는 세단에 접목한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중에서는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저가의 수입차도 많이 들어오고 가격을 내리는 수입차도 많은데 재규어의 가격정책은 고공행진이라는 말이 있다

영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많이 팔리는 것이 좋으니까 가격이 부담되어 많이 팔리지 않으면 아쉬운 점도 있다.
예전에는 X타입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대의 엔트리 모델이 있었는데 지금은 단종 되었지.
이제는 7000만원대 이상의 고가의 차량을 판매하고 있는데, '재규어가 비싸다'고 하시면 솔직한 심정으로는 아쉽다. 그렇지만 재규어에 대한 브랜드에 대해서 알고 나면 가격 이상의 가치를 지닌 차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재규어는 경쟁 차종, 브랜드에 비해 생산 단가가 비싸다. 생산 공정이 100% 영국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 부품 하나까지 말이다. 또한 내장에 쓰이는 우드의 경우 한 그루의 나무를 한대의 차량에 적용하기 때문에 나무의 결들이 차마다 모두 다르다. 장인들이 일일이 샌딩 작업을 하고 깎아서 작업하고 있고 가죽 시트, 트림, 전체적인 실내 디자인 등을 비교해보면 그만큼의 가치를 충분하게 지닌 차다.

▷요즘 수입차들은 드라마에 PPL을 많이 하는데 재규어는 골프선수에게 차량 협찬이라든가 오케스트라의 의전차라든가 문화적인 분야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예전에 '내조의 여왕'에 XF를 PPL을 한 적이 있는데 반응이 좋았다. 드라마가 성공하기도 했고 재규어는 한번 보고 잊혀지는 차가 아니고 다시 생각나는 디자인이라 더 좋았던 것 같다. 계속 드라마 등에 노출되면 영업이 더 편해지겠지만 그보다는 신지애 선수가 여자 골퍼로써 최고의 자리에 있지 않은가. 최고를 추구하는 차, 성공한 사람이 타는 차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되는 곳에 재규어를 노출하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딜러는 어떻게 하게 되었나

대학갈 때 호텔 경영을 지원했다. 나는 서비스직과 잘 맞는 것 같았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막상 들어가니까 힘들고 안 맞는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그만 두었고 그 후 수입차 세일즈를 해보고 싶었다. 고등학교 때 자동차 정비학원을 따로 다녔고 자동차 정비 기능사 자격증도 땄고 운전면허도 자격이 되자마자 딸 만큼 차를 좋아했다. 남들보다 일찍 자동차 세일즈를 시작했고 고객을 만나면서는 진심을 보여주고 최선을 다하니 계약이 이뤄지고 돈도 벌었다. '천직이구나' 생각했다. 지금 8년 차가 되었다. 일찍 시작 했기 때문에 잘 달려 온 것 같다. 나이가 좀 많이 어려서 상사들이 걱정을 많이 했으나 그 우려를 없앨만큼 결과는 좋다.

혼자 잘나서, 영업을 잘해서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항상 '내가 최고'라는 생각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든 어린 사람이든 배워야 할 부분은 배웠다. 우리 브랜드의 직원들을 보면 이처럼 자신이 일하는 브랜드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영업한 직원들이 드물다. 브랜드 자체에 대해 자신감이 월등히 높다. 이런 선배, 후배들을 보면 보기가 좋고 배울 점이 많다. 감사하다.

▷고객 관리는 어떻게 하나

우리 매장이 있는 지역은 강남이나 도산대로처럼 수입차 매장이 많이 밀집 된 곳은 아니어서 내방객의 수는 많지 않다. 내방객만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기에는 어렵고 기존 고객들을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존 고객들이 재규어 하면 김정희 과장이 아니고 자동차 하면 김정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다 보니 고객들의 입소문과 소개로 영업을 하고 있다.

고객을 만나서 차량 설명을 하고 판매하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관리다. 사후 서비스가 중요한데 늘 어려운 부분이다. 신입 사원 때는 고객의 입장을 생각 안하고 회사 입장에서 사무적으로 해결하려고 해서 고객이랑 유대 관계가 안 좋아지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이젠 경력이 많이 생겼다. 먼저 고객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함께 걱정하고 해결하려고 하다보니 차에 대해서는 불만이 생기더라도 중간에서 잘 조정하는 능력이 생겼고 그것이 영업사원의 능력인 것 같다.
물론 진심을 몰라주는 고객들이 반드시 있고 그분들을 제외하면 모든 분들이 내게는 최고의 고객이다. 간혹 재규어에 대해서 가진 편견을 가진 고객에게 내가 재규어에 대한 설명을 잘 해 드리면 계약이 안되어도 재규어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관심을 가지게 했다는 것으로 만족한다.

▷소유하는 차는 무엇인가

재규어 XF. 좋은 계기로 소유하게 되었다.
연비가 좋고 (13km/l) 운전도 재미있다. 만족도가 진짜 높다. 너무 어린 나이에 재규어를 몰고 다니면 주변의 시선이 안 좋을 수 도 있고 안 좋은 말을 들을 수 있지만, '나 재규어에서 영업하는 사람이다'라고 나를 표현해주는 것 아닌가.

▷자사차 외에 좋아하는 차가 있다면

음. 드래그 레이싱의 머신이라고 불렸던 닛산의 스카이라인 GT-R. 이 차만큼은 정말 소유하고 싶다. 봤는지 모르겠지만 '패스트 앤 퓨리어스(Fast& Furious)'라는 영화를 진짜 감명 깊게 봤다. 그 시리즈는 수십 번 본 거 같다. 전설 같은 여러 종류의 차가 나오지만 이 차가 제일 멋진 것 같다. 달리는 성능이 좋은 차가 만족감이 큰 차 같다.

▷딜러에게 좋은 자동차는 무엇인가

자동차는 성능이 가장 중요하고 두 번째는 안전이다. 엔진의 특성상 퍼포먼스가 굉장히 좋은 차가 있는데 이 차로 거침없이 질주할 때 안전 브레이크 시스템이나 서스펜션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지 않는가. 안전이 베이스로 가되 성능이 좋은 차가 좋은 차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목표와 계획은 무엇인가

성격이 긍정적인 편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큰 것이 나의 장점이기도 하고. 이런 성격을 바탕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려고 한다. 인터뷰를 하고 있는 지금도 감사하고 천일오토모빌에서 영업을 하는 것도 감사하고 좋은 직원들이랑 영업을 하는 것도 감사하다. 좋은 실적을 내지 못하는 달도 있을 것이고 힘든 날도 있지만 최고의 실적을 내겠다는 욕심은 없다. 개인적으로 꾸준히 발전 할 수 있고 직원들과 즐겁게 영업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조선닷컴 카리뷰 임홍경/ 사진·영상 성열휘]

by 외영다로 | 2010/10/02 07:22 | [전체공개]

인피니티, 자사 퍼포먼스 라인 최초의 IPL G쿠페 공개

인피니티가 퍼포먼스 라인IPL(Infiniti Performance Line)의 G쿠페를 공개했다.

IPL G쿠페는 기존 엔진의 성능을 높이고 프론트 범퍼, 리어 뷰, 사이드 실, 리어 스포일러와 19인치 7스포크 그래파이트 휠 등 스타일 부분의 요소들을 튜닝 한 것이 특징이다.

3.7 V6 엔진은 매니지먼트 시스템 재조정을 거쳐 공기-연료 혼합과 점화 시점이 최적화돼 7,400rpm(7,000rpm에서 시작)에서 기존 모델보다 18마력 높아진 348마력을 5,200rpm에서 37.3 kg-m(276lb-ft)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게 된다.

그래파이트와 모나코 레드의 가죽 재질에 붉은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에는 보스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으며, 인피니티 하드 드라이브 내비게이션, 시트(운전자석)+스티어링+사이드 미러 메모리, 음성인식 오디오 내비게이션, 리어뷰 모니터, 선루프 등이 기본 장착될 예정이다.

인피니티의 벤 푸어(Ben Poore)부사장은 “IPL G쿠페는 뛰어난 스타일링과 성능, 가속력, 주행 시의 편안함, 탁월한 핸들링 등으로 모든 요소가 조화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IPL G쿠페를 운전할 때 고객이 주목해야 할 점은 가속 시의 감각과 사운드다. 이것은 당신이 IPL G쿠페를 운전할 때 즐거움을 더해주는 요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IPL G쿠페는 현재 북미 시장의 판매가 결정된 상태이며, 다른 국가에서의 판매는 고려 중에 있다고 전한다.

인피니티 IPL G쿠페 -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by 외영다로 | 2010/09/28 10:47 | [전체공개] | 트랙백

파나메라 1억2250만원, 파나메라4 1억3560만원

by 외영다로 | 2010/08/14 08:58 | [전체공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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